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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TV=삼성' 공식 수립

삼성 스마트 TV 출시 3개월새 200만대 돌파

삼성 스마트 TV가  출시 3개월 만에 200만대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3D TV 시장이 초기인 것을 감안할 때, 3개월 새 삼성 스마트 TV의 200만대 돌파는 경이로운 기록입니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TV 시장에서 스마트 신드롬을 일으킨 삼성 스마트TV가 출시 3개월 만인 지난 15일, 누적판매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글로벌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 삼성 스마트TV는 출시 25일만인 지난 4월초 누적 50만대 판매, 출시 45일 만인 4월말 누적 100만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삼성 스마트 TV  1분당 15대 판매 : LED TV 판매속도대비 2배 이상 빨라

특히 과거 삼성전자가 새로운 TV 시장을 창출하며 '5년 연속 세계 TV 1위'를 달성하는데 일등공신이었던 2009년 LED TV가 200만대 판매 돌파까지 8개월이 걸린 것에 비하면 삼성 스마트의 판매속도는 두 배 이상 빠른 속도입니다.


삼성 스마트 TV(Click!)
 시간대별 판매수로 살펴보면, 1분당 15.4대, 한 시간에 926대, 하루 2만2000대, 매주 15만대 이상이 꾸준히 판매된 셈입니다. 


삼성 스마트 TV 지역별 판매실적은 세계 최대의 TV 시장인 북미에서만 73만대를 판매하며 가장 높은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어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선진 시장 중심의 유럽 지역이 71만대로 그 뒤를 이었고, 상대적으로 조금 늦게 출시된 중동아프리카, 동남아 지역에서도 17만대 이상, 그 외 기타지역에서 27만대가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12만대가 판매되며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요층 ‘맞춤형 UI• 차별화된 스마트 기능• 풍부한 콘텐츠’ 호응 높아

‘즐기는 TV’를 지향하는 고객 맞춤형 TV ‘삼성 스마트 TV’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 TV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업계 최다를 자랑하는 다양한 스마트TV 제품 라인업과 스마트TV에 최적화된 맞춤형 UI, 차별화된 스마트 기능, 풍부한 콘텐츠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32인치 국민 스마트TV D6000시리즈를 추가하며 스마트TV 대중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습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세계 최대 75인치 프리미엄 스마트TV D9500시리즈까지 출시해 기능별, 사이즈별, 가격대별 스마트TV 풀 라인업을 구축,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 스마트 허브


삼성 스마트TV 사용자는 간편한 맞춤형 스마트TV UI(User Interface)'스마트 허브'를 통해 '스마트팁', '스마트 검색', '소셜 네트워크', '웹 브라우저', '삼성 앱스 TV'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허브'는 스마트TV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한눈에 보기 편하도록 한 화면에 일목요연하게 구성해 사용자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삼성 스마트 TV는 일반적인 TV 리모콘 기능 뿐 아니라 삼성 스마트TV의 특화된 기능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쿼티형 스마트 리모콘', 별도의 비용 추가 없이 이용가능하며, 최적의 인터넷 환경을 즐길 수 있는 '빌트인 무선 동글' 등 경쟁사와 차별화된 스마트 기능으로 고객들에게 최적의 스마트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 최초 스마트TV 앱스토어인 '삼성 앱스 TV'(Click)를 통해 현재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총 600여 개의 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TV 고객들이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게임, 교육, 영화,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빠른 속도로 추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스마트TV=삼성' 절대공식 수립 무난

삼성전자는 올해 '스마트TV=삼성'의 절대공식 수립도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이상철 전무는 "삼성 스마트 TV는 TV 본연의 가치인 화질과 디자인은 물론 최적의 스마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제품 편의성과 풍부한 콘텐츠를 모두 만족 시킨 것이 인기 비결"이라며, "기존 7000, 8000 시리즈에 이어 국민 스마트TV 6000시리즈와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 TV 9500 시리즈까지 가세함에 따라 하반기 스마트TV 판매는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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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6 17:15 l Delete/Modify 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6/16 17:19 l Delete/Modify 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6/16 17:20 l Delete/Modify 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어쩌나? 미국에서 삼성3D티비 최하위라는데.. 2011/06/26 23:04 l Delete/Modify l Reply

    LG전자가 내놓은 필름패턴편광안경(FPR) 방식 3차원(D)TV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3DTV 제품 가운데 품질이 가장 좋다는 평가가 나왔다. 반면 LG전자와 3DTV 기술 주도권을 놓고 싸우던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은 최하위권에 그치며 체면을 구겼다.

    미국 최대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소니, 샤프, 도시바, 비지오 등 6개사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하는 3DTV 전제품(13종)을 비교평가한 결과 LG전자의 제품(47LW5600)이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컨슈머리포트가 미국에서 시판되는 3DTV를 모두 모아 평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컨슈머리포트는 LG전자의 제품을 두고 총점 76점으로 13개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매겼다. 3D효과(4점), HD영상 화질(5점), SD영상 화질(5점), 사운드(3점), 리모컨(5점), 메뉴(5점), 기능의 다양성(5점) 등 모든 항목에서 최고점을 줬다. 잡지는 LG 제품에 대해 '완벽한 1위'라며 '최고의 추천 제품'으로 꼽았다.

    컨슈머 리포트는 평가 결과에서 LG전자의 시네마 3DTV에 대해 "(다른 제품보다) 더 밝고 화면 겹침 현상이 덜하고, 가벼운 3D 안경으로 더 나은 3D 영상을 구현한다"며 "고해상도와 일반 해상도 모두에서 탁월한 화질을 구현한다"고 평가했다. 또 "시야각이 상당히 넓어 중심에서 떨어져 시청하더라도 화면의 변화가 크지 않다"며 "색 정확도가 탁월해 색이 매우 자연스럽고 실제와 같아 보인다"고 언급했다. 다만 3D모드에서 수직 시야각과 수직 해상도 저하는 아쉬운 점으로 평가됐다.

    반면 삼성전자의 셔터안경(SG) 방식 3DTV 제품군은 하위권에 머물렀다. 특히 삼성의 신제품 중 500만원 내외 가격의 고급형 3DTV(UN55D8000)는 종합평점 57점으로 최하위인 13위에 그쳤으며 200만원대 보급형 제품(UN46D6400)은 평점 58점으로 12위를 기록했다. 오히려 신제품보다 사양이 낮은 지난해 구형 제품(UN46D6400)이 평점 61점으로 9위에 올라 삼성의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컨슈머리포트는 삼성전자 제품에 대해 "화면이 어두운 장면에서 전체 화면의 밝기가 균일하지 않은 점이 크게 눈에 띄고 상당수 밝은 장면에서도 이 현상은 마찬가지"라며 "삼성 제품은 3D 모드에서 수직 이미지 손실이 상당해 기대했던 풀HD 해상도보다 못하다"고 지적했다.

    잡지는 이어 "화면 가장자리가 계단처럼 층지는 현상이 나타나며 시야각이 좁아 비껴보면 색상, 명암비, 밝기 저하가 상당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삼성의 960Hz 유사 기술에 대해선 "효과적으로 잔상을 줄였다"고 호평했다.

    삼성전자측은 이와 관련해 "컨슈머 리포트에서도 불과 한 달 전에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데 당혹스럽다"며 "이번 평가의 방법과 조건에 대해선 문의해 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올해 초 서로 다른 기술방식을 이용해 3DTV 제품을 내놓고 상대측 기술의 단점을 지적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여왔다. 삼성전자의 SG 방식은 특수안경을 통해 3D 영상을 구현하는 전통적인 방식이다. 반면 LG전자가 개발한 FPR 방식은 TV에 필름을 붙여 3D영상을 구현하는 것으로 SG방식에 비해 특수안경의 가격이 낮은 게 장점이다.

  5. 여러말 하면 입만 아픕니다 2011/07/12 12:54 l Delete/Modify l Reply

    lg꺼 사십시요 엘지께 훨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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