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신 책이겠지만, 이제서야 '톰피터스 에센셜'을 읽고있습니다. 그 중 '디자인'편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소개할게요.
하지만 경영학의 구루라고 하는 톰피터스도 '나는 내가 누군지 정말로 알고 싶다'라고 할 만큼, 자기 자신을 아는 게 가장 어려운 거 같아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남들에게는 어렵지만 내게는 쉽고 재미있는 것!> 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발견해 나가야지요~~ (어쩌면, 삶은 나를 알아가기 위한 여행일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내용이 안드로메다로 @.@)
특히 위 질문은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Q) 지원 전에 그 회사가 내 열정을 바칠만한 곳인지를 판단하고 싶을 때 (위 질문을 기준으로 회사를 평가!)
Q) 자소서 작성이나 면접에서 차별화하고 싶을 때 (위 질문을 기준으로 나를 소개!) 하시면 말이죠.
+ 톰피터스 에센셜은 '리더십', '디자인', '트랜드', '인재' 총 4권인데, 한 권당 두께도 얇고 글씨도 크고 사진도 많아서^^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며 읽기 좋습니다. (특히 톰아저씨 특유의 직설화법이 재미있어요^^) 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은 이 책 읽어보시며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지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구나영 대리님의 다른 글 보기]
☞ 너는 누구냐? 라고 물으신다면~~
☞ [생활 속의 IT] 언니네 집들이 성공 비결은?!
☞ [책 속에 밑줄 긋기] 나에게도 브랜딩이 필요하다!
'투모로우 피플 > 삼성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갤럭시S! 바로 저희가 기획했죠! - 상품기획자 인터뷰 (51) | 2010/06/14 |
|---|---|
| 옷이 날개라더니 (7) | 2010/06/10 |
| [책 속에 밑줄 긋기] 나에게도 브랜딩이 필요하다! (12) | 2010/06/10 |
| 우리에게 필요한 건 프레임 바꾸기가 아닐런지? (9) | 2010/06/10 |
|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방법 (4) | 2010/06/10 |
| 안드로이드녀를 찾아라! 그 뒷 이야기! (6) | 2010/06/10 |











































































저는 최근에 동료로 부터 "네가지 질문"이란 책을 선물받아 읽어 보았어요. 그 네가지 질문은 1. 그게 진실인가요? 2. 당신은 그게 진실인지 확실히 알 수 있나요? 3. 그 생각을 생각할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4. 그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의 네가지인데요...음...겉으로 보기에는 두 책이 전혀 다른 내용을 다루는 것 같지만, 왠지 제 느낌은 매우 근접한 내용으로 느껴져요 ㅎㅎ. 두 책모두, 자신의 편견과 선입견을 지우고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바라보려 노력한다는 관점에서 그렇게 생각되는 것 같습니다.^__^ㅎ
저두 톰피터스 에센셜 읽어봐야겠습니다.~^^
오~ 언급하신 '네가지 질문'도 확~ 끌립니다. 저도 함께 봐야겠어요^^
아웃라이어를 추천받고 사두었는데 아직 마무리가 안되었네요. 다 읽고나서 '톰피터스 에센셜'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웃라이어~ 재미있어요. 나중에 결혼해서 자녀계획할 때 몇 월 출생을 목표해야 할지가 적용되더라는 -_-;
머리속으로만 맴돌지..당신은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저 자신을 정의하기란. 참 어렵네요.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나 일것 같지만 반대로 또 나를 가장 모르는 사람이 나 인것도 같고..사실 앞으로의 세상은 자신을 어떻게 브랜딩 하느냐가 경쟁력의 관건이 되겠죠..그나저나. 톰피터스 에센셜 다음에 서점 나가면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네~ 단순한 질문이 답하기 더 어려운듯 해요~
구나영 대리님 반갑습니다.
요책도 찜해놔야겠네요. 넛지 다 읽으면 사봐야지..ㅎㅎ
넵~ 반갑습니다^^
전 넛지를 아직 안 읽었네요 @.@
자기에 대한 브랜딩이라... 참 좋은 말이네요.
근데 많이 들어본 질문인데 막상 생각해보면 어려운 질문입니다.^^
역시 브랜딩은 쉬운게 엄서요..
네네~ 어렵고 어려버용~
진리는 단순하다더니,,
현자들의 질문들은 단순한데
참 답하기는 어렵더라구요
항상 생각하지만 쉽지 않은게 브랜딩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내가 추구하는 브랜딩이, 타인이 나를 볼때의 브랜딩과 유사한지를 늘 점점해봐야 할 것 같아요^ ^
좋은 글 감사!
성혜 님,재밌게 읽으셨다니 블루미도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