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도 서서히 지나가고 있네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사업장 축제 및 석가탄신일 연휴까지 기분 좋은 시간들이 유독 많았던 한 달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5월달에 각 사업장별로 축제를 진행한답니다.) LCD사업부는 5월 6일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는데 행사중 깜짝 이벤트로 사원부모님 초청을 했었답니다.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던 Module팀 장현미 사원의 부모님께서 부서 GWP 담당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주셔서 소개해 봅니다. 편지의 글이 잘 보이지 않아 GWP 담당자께서 필기체로 새로이 작성을 해주셨는데 오타가 몇 개 있지만 원본의 의미전달은 충분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5월의 날씨라고 하기엔 무색할 정도로 추운 날씨였는데 직접 방문해 주신 장현미 사원 부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직 5월이 몇일 남았습니다. 혹시라도 바쁜 업무 및 개인사정으로 부모님께 안부 인사 못드린 분들께서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전화로 안부 인사 드려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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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도 들었지만, 직접 아버님의 편지 내용을 보니 더욱 훈훈한 것 같습니다.
한 번이 아닌 지속적인 문화로 정착되면, 타지에서 고생하는 여사원들에게는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축제와는 별도로 사원부모님을 초청하는 행사를 분기마다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편지보내주신 아버니도 고마우시고 훈훈한 모습이네요^^
맞습니다. 제일 고마우신 분들이 먼길 마다않고 찾아주신 부모님이시죠.
이 글 두번째 읽어 봅니다 ~ 훈훈하네요 !!
삼성전자LiVE에 관련 내용을 올렸었는데 그곳에서 읽으셨나보네요. ^^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정말 축제중 유일하게 짠 했던 프로그램 입니다..
이런 이벤트는 계속 진행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는 혐의를 받으면서 말이 많았지만 크로캅은 무릎 부상 때문에 힘든 상태에서 킥을 시도조차 안 했다고 밝혔다. 주니어 도스 산토스와의 경기 역시 킥의 안정성이 확보되지
부모님께서 부서 GWP 담당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주셔서 소개해 봅니다. 편지의 글이 잘 보이지 않아 GWP 담
읽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
삼성전자LiVE에 관련 내용을 올렸었는데 그곳에서 읽으셨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