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블로그 스토리텔러란?
삼성전자 블로그는 삼성전자 임직원을 비롯하여 네티즌, 블로거들이
삼성전자의 미래 비전과 브랜드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場을 지향하는 기업 블로그 입니다.
삼성전자 블로그 스토리텔러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소식과 스토리를 취재, 발굴하여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삼성전자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블로그 에디터 그룹입니다.
남다른 심미안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출중한 스토리텔러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모집대상 (모집인원 10명)
-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원)생 (외국국적도 상관없음)
- 커뮤니케이션에 능하며 글쓰기에 자신 있는 스토리텔러
- 온라인 미디어를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분
- 삼성전자의 다양한 정보에 관심이 많은 분
-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해 주실 수 있는 분
- 개인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우대 ^^
■ 활동내용
- 삼성전자 블로그 스토리텔러 월간 2회의 기획회의 참석 (매월 1, 3째 주 금요일 오후)
- 삼성전자 블로그를 통해 소개할 컨텐츠 기획 및 제작
■ 활동기간
2010년 4월 ~ 2010년 9월 (6개월)
■ 혜택
- 우수 스토리텔러 해외 취재 기회 제공
- 삼성전자 국내외 행사, 강연에 우선권 부여 및 취재기회 제공
- 취재 시 장비 대여 및 취재비용 지원(차비, 식대 등)
- 성실히 활동을 마친 스토리텔러에에게 삼성전자에서 수료증 전달
- 개인 블로그에 달 수 있는 삼성전자 공식 스토리텔러 임을 인증하는 엠블렘 제공
■ 지원방법 및 합격자 발표
<서류심사>
-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에서 첨부된 지원 양식을 다운 받아서 작성하신 후
삼성전자블로그_스토리텔러_본인명.doc 양식으로 저장
이메일(samsungtomorrow@gmail.com)로 제출
- 서류 지원기간: 2010년 3월 10일(수) – 3월 28일(일) 24:00까지 (3주간)
- 서류심사 발표: 2010년 4월 1일(목) 이메일 및 개별 연락
<서류 작성 주요내용>
- 연락처, 이메일, 블로그 및 사진 등 기본 정보
- 온라인 활동 경력 및 간단한 자기 소개
- 삼성전자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 또는 이슈
- 주어진 <키워드>에 따른 컨텐츠 기획안 또는 컨텐츠 예제를 작성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글 등록
<키워드>
삼성전자, 3D TV, 안드로이드(스마트폰), (대학)새내기,
(제품)디자인, 세계화, 소셜미디어(SNS)
상기 키워드 중 하나를 택일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글 작성 지원서상에
해당 포스트 주소 기재
기타 참고가 가능한 포트폴리오
<인터뷰>
- 2010년 4월 6일(화)
<최종발표>
- 2010년 4월 7일(수), 삼성 기업블로그 내 발표 및 개별 연락
<발대식>
- 2010년 4월 9일(금)
※ 인터뷰 및 발대식 시간 및 장소는 추후 개별 공지
■ 유의사항
- 개인 블로그 주소(미니홈피 제외) 및 이메일,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 주세요
- 지원 서류의 내용을 모두 정확히 기재해 주세요
- 상황에 따라 모집인원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거주지에 따른 제한은 없으나 지방 활동에 따른 교통비는 별도 지급이 되지 않으니
이 점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면접 및 발대식에 참석 가능하신 분만 최종적으로 스토리텔러로 선정됩니다
- 스토리텔러로 선정되신 인원은 반드시 월 2회의 정기모임에 참석해 주셔야 합니다.
(매월 1, 3째 주 금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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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블로그_스토리텔러_지원양식.doc


























































오~!
역시 삼성전자도 이런 걸 모집하는 군염 ㅋ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지원을 해 보아야 겠어염 ㅋㅋ
근데 금요일 오후라고 하시면 몇시부터 인지 궁금하네요;;
수업이 5시 즈음에 끝나는 지라 빨라도 6시 밖에 안 되는데;;6시면 저녘 아닌가염;;;;;;
아직 확정된건 아니지만 아마도 그 즈음으로 잡고 있습니다. 대학생 분들의 참여시간을 고려하여 최대한 반영할 예정입니다 ^^
졸업생은 안되나요? 하고싶은데 ㅠㅠ
네, 주하님 ^^ 이번의 경우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답니다 ^^;;;
제가 딱 생각하던 활동입니다.
이야기를 전하는 블로거. 제가 꿈꾸는 메이븐의 삶!
차곡차곡 준비해서 지원해보렵니다!^^
반갑습니다...삼성전자 블로그!
넵, 많은 지원 부탁 드리며, 다른 분들께도 말씀 많이 전해 주세요
바로 지원해야겠어요!!!! 너무너무 하고 싶네요ㅠ_ㅠ~~
^^ 넵,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생활가전 재품으로 냉장 쌀통을 만들어보심 어떨까요?? 요즘 쌀의 품질을 최상화해서 소비하는 경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10kg, 20Kg 단위의 소형 냉장 쌀통을 만드어 시판하면 잘 팔릴것 같은데요 저는 강원도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일환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런 많은 분들의 의견과 제안이 모여서 더 좋은 제품들이 탄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금요일되세요
너무 아쉽네요. ^^ 저는 졸업한지 좀 되어서...
일반인에게도 기회를 주시면 참 좋을텐데...
진짜 너무너무 아쉽답니다.
공모전 사이트에서 모집공고가 난 걸 보고 열심히 서류도 작성했는데요.
(그곳에는 일반인도 상대로 한다고 적혀있었거든요. 근데 오늘 다시 보니 헉;;)
나머지 조건은 나름 충족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아쉬워서요. ㅎㅎㅎ
얼마전부터 스토리텔러로 활동을 시작했는데
삼성전자도 스토리텔러를 모집하길래 옳다구나! 했거든요.
앞으로 자주 들러 다른 분들의 활동을 지켜봐야겠어요. ^^
앗, 그러셨구나 ^^;; 불편을 드려 죄송하구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핸드폰에 분리된 카메라단자를 만들어, 보지 못한곳에 필요할 경우 볼수 있도록 외부 핸드폰 내시경 식에 카메라를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외부 카메라를 이용하여 핸드폰 엑정에서
영상을 확인 할수 있도록 .... 천장에서 비가 새는데 비가 새는 위치가 지뭉 밑에 물 받침대 쪽인데 눈안 식별이 안됩니다.... 이것을 내시경 처럼 카메라만 넣고 고휘도 led 를 사용하여 밝게 한다음 내가 찾고자 하는곳 관찰 할수 있도록 해보는 내용입니다...한가지 흠은 사생활 침해권에 사용될까봐 겁은 나지만 제품 개발 매출 부분은 많은 도음이 될것 같습니다... 대충 이정도,,, 알아서 잘 판단 하시구요....^^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
여러 모로 쓰일 곳이 많을 것 같습니다 ^^
취재비용외에 월 활동비혜택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스토리텔러 지원 항목은 본문에 말씀드린 내용을 참고해 주시구요, 그 이외에 따로 제공해 드리는 내역은 없습니다 ^^
꼭 키워드가 포함되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삼성전자와 관련있는 주제라면 아무거나 택해서 포스팅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건가요^^?
삐삐님, 블로그 스토리텔러 모집에 관심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와 관련한 주제에 가운데서 제시해드린 키워드에 포함되어 있지 않더라도 참신한 주제라면 어떤 것이든 참여가 가능하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백수는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둘리님, 블로그 스토리텔러 모집에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금번 모집에는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부분이라 아쉽게도 해당되시지 않습니다. 다른 분야를 통해서 참여하실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D에 매우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모집글을 보고 너무나 지원하고 싶어서 요강을 살펴보니...'거주지에 따른 제한은 없으나 지방 활동에 따른 교통비는 별도 지급이 되지 않으니
이 점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말이 있더군요. 이는 취재 시 드는 비용은 제공하지만 월 2회 모임시 드는 교통비는 제공하지 않는다는 말인가요? 제가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지라 궁금합니다ㅎㅎ
안녕하세요? 모쿠렌님.
문의 주신 부분에 대해선 아쉽지만, 이해하신 것처럼 취재 비용 외 기타 비용 지급은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절 떨어트려주세요.
이거 뭤임 대학밥 못먹은 사람은 글도 못쓴다는 것임???? 이런거 왜하는 것임??? 상대적 박탈감 조장??? 뭐 그런거??
책, 영화, 전자기기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은 많지만, 블로그 활성화가 안돼있는데...
블로그에 글이 얼마 없다 하더라도 지원 가능하나요?
블로그를 통한 스토리텔링을 지향하시믄서..
지원서는 1980년대네요..^^
*7minutes란?
영화보다 다이나믹한 7minutes!
스토리 시간은 오직 7minutes!
자타공인 스토리텔러들의 향연!
7minutes은 영화보다 다이나믹한 스토리가 펼쳐지는 신개념 스토리 모임입니다.
누구보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전달하고 싶은 스토리 텔러(teller),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스토리를 듣고 싶은 리스너(listener),
5월 15일 모두 모여 대한민국의 다이나믹한 스토리를 만들어 갑니다.
http://www.7minutes.co.kr
삼성전자 스토리텔러의 스토리텔링을 기대할께요 ^^
전달하고 싶은 스토리 텔러(teller),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스토리를 듣고 싶은 리스너
페북이나 트윗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빅브라더(Big Brother)가 당신을 통제하고 감놔라 배놔라 간섭하고 있다
그래서 SNS 의 혁명 - 가장 진화된 감성 SNS가 곧 나온다.
두들라마(Doodle-rama)를 만들어 쥬커버그를 눌러 줄것이다.
사람은 본디 '사회적 동물'이라 말한다
맞는 말이다. 그래서 인간은 혼자서는 살수없을 뿐더러 외로워서 누군가를 찾아 헤맨다
그런 인간의 속성을 간파하고 만들어진 것이 온라인상의 커뮤니티(Community)사이트다
그중에서 SNS는 그부분만을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것이다
SNS라는 용어가 나오기 훨씬 오래전부터,
닷컴기업의 흥망성쇠를 쭈욱 지켜 보아오면서, 온라인 비지니스는 결국 어느곳을 목표로 진화해 갈지를
예측하고 미리 준비해 오고 있던 나로서는 지금의 SNS 들을 보면서 아직도 갈길이 멀었구나하고 느낀다
지금 페북이나 트윗에 열광하고 울먹이는 광신도를 보면 참 모자라도 저렇게 모자라는 인간들이
집단으로 있을수 있는가....참 가관이다.
혹자는 이런말을하는 날 보고 세대차이라고 매도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서 내가 분명히 말하고자 하는 것은 호랑이 없는 고을에 토끼가 왕 노릇한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다
SNS가 가장 인간적(?)으로 진화한 새로운 SNS를 맛본후엔, 지금 나를 매도한 자들은 모두 쥐구멍에나 쳐박힐 것이다
새로운 것을 겪어보기전에는 그럴수도 있겠다 양보도 할수 있지만...
페북이나 트윗이나 그외 유사한 많은 SNS 는 인간이 서로를 찾아다닌다는 1차적 속성은 잘 알고 있지만
그 인간들은 또한 남의 통제를 받는 것을 몹시 싫어 한다는 2차적 속성에 대해서는 무지몽매하다
페북이나 트윗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빅브라더(Big Brother)가 당신을 통제하고 감놔라 배놔라 간섭하고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샤프한 자유주의자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런 SNS 들을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혐오(Hate) 하기 시작한 것이다. 당신만 어리벙벙한 것이지 내가 세대차이의 고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활자위주의 SNS는 소통에 한계가 있고 시대적 감각에도 뒤쳐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트윗에 이미지 포스팅기능을 탑재하기 시작했고,
페북도 그런 일환으로 쓰레기 집합소 같은 타임라인을 만들어 촌놈 짓거리를 하고 있다.
구글 역시, 구글 로고의 잦은 변형을 제시하며 유치뽕짝 브루스를 추고 있다.
당신들 눈에는 세계 최고 일류 기업이라서 그들이 하는 비지니스패턴은 무조건 최고라고 믿고 미투전략을 쓴다
그런 사고는, '디자인에서는 무조건 명품이 최고' 라고 믿고 있는 한심한 '속빈 명품 브랜족'들과 다름이 없다
페북을 Hate 하는 100 여 가지의 Fuxking Shits 중에 포함되는 것이지만,
대충 꼴값떠는 부분을 언뜻 적어보면..
(특히 친구 만들기에 대해서 언급)
로긴한 사람이 도대체 친구를 5,000명이나 기를 쓰고 경쟁하듯 만들면, 당신은 그거 다 뮛에 쓰려는가?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속보이는 당신도 별로지만, 당신의 어리벙벙을 노리고 있다는 상대의 존재를 아직도 눈치 못챘나?
당신들 그걸 수집해서 뭐에 쓰려나? 광고 전단지 뿌릴일 있는가? 勢과시 할일 있나?
아님 모바일 투표 받을때 쓸려는가? 당대표 입후보하려는가? 친구족보 만들어 자손에게 보여주려는가?
야구장 선수 프로필 잔뜩 외우고 다니는 사람보면 뭔가 안됐다는 생각이 드는 것과 똑같은 기분이다.
친구의 개념을 파괴시키는 폐해다. 이런게 SNS 란다. 친구는 평생 서너명이면 된다.
또 페북은 그런 마구잡이 양산 친구를 왜 5,000명으로 수집을 제한시키나? 과부하 때문인가?
또 아는사람을 통해서만 친구가 될수 있단다. 사업적 영리추구의 의도가 유치하기 짝이 없다.
친구의 숫자를 정해 놓는다는게 그들의 지능의 한계를 알게 하는 것이다.
혹자는 거기는 단순히 친구만 사귀러 가는곳이 아닙니다하고 항변할수도 있다
지식공유? 데이트상대?쇼핑몰전략? 불특정다수에게 홍보효과? 더 나열하고 싶지 않다
이처럼 혐오감을 안주면서 모든 기능을 수행하게 할수는 없는가?
우리 소리에 추임새라는 것이 있다. 고수가 소리꾼의 기를 살려주기위해 ~얼쑤~ 하며 한마디씩 던진다
대부분의SNS가 그런 수법을 쓰지만 'Like(좋아요)' 라는 버튼이 있다.
다녀갔다는 인증샷의 의미외엔 별뜻이 없지만. 이것 역시 웃기고 자빠진 유치뽕짝이다
일부 사이트처럼 Like 가 있으면 Dislike도 있어야지 그건 왜 없는가?
페북이나 페북 맹신도들이나 다 어리바리들 같다.
(별로 특별한 SNS가 없어서 마지못해 나도 로긴하지만)
페북 사용하다보면 이런 101 가지 이유때문에 Dislike 가 아니라 Hate 하게 되는
나쁜 감정이 유별나게 많이 생기는 SNS가 페북이다.
가장 진화된 감성 SNS를 내가 만들 것이다.
마이스페이스가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해 구상하며 준비해 왔습니다
텍스트는 최소화 시키고 이미지는 단순화 시킨 두들라마(Doodle-rama)를 만들어 쥬커버그를 눌러 줄것이다.
참여 희망자는 연락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