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셨을 것이라 믿고 저희 스토리텔러가 '갤럭시탭 미디어데이 2편'을 준비했습니다. 절~대 갤럭시탭이 눈에 아른아른거려 밤잠을 설치는 통에 마련된 기사는 아니랍니다. 정말이에요. ^^ 11월 4일 갤럭시탭 미디어데이에서 너무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기에 여러분께 빠짐 없이 모두 전달 드리고자 2편까지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미디어데이가 단순히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였다면 1편에서 그쳤겠지만 그 이상을 얻을 수 있었던 자리였기에 저희 스토리텔러들이 여러분께 전해 드릴 이야기가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미디어데이에서 만난 것은 갤럭시탭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갤럭시탭 행사와 관련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올 수 있었죠. 갤럭시탭이 이어준 스토리텔러들의 소중한 만남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나, 연예인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는 거 처음이야."
지석진 강수정 안녕하세요.
(강수정씨는 멀리서 봐도 가까이에서 봐도 아름다우시더라고요. 활짝 웃으며 인사도 해주시고, 인터뷰 내내 시종일관 미소를 띠고 계셨던 그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지석진 스토리텔러라니, 너무 멋있네요. 제가 대학생이었을 때 스토리텔러가 있었더라면 저도 도전해 봤을 텐데요. ^^
(저희가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셨는지 지석진씨 특유의 유머로 인터뷰 분위기를 매끄럽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도 인터뷰 진행을 편안하게 할 수 있었죠.)
스토리텔러 소라 갤럭시탭을 직접 보니 어떠신가요?
지석진 우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많이 기대했고 출시되기를 기다려온 제품인 만큼 기대 이상인 것 같아요. 두께도 얇고 크기도 적당하고, 제가 들고 있으니 잘 어울리지 않나요?
스토리텔러 소라 정말 잘 어울리세요! 강수정씨께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강수정 어때요?
지석진 이야, 강수정씨도 잘 어울리네!
강수정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돼서 더 눈길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지석진 방송보다는 조금 더 편안한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이다 보니, 저희가 편안하게 느껴야 시청자분들도 제품을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생방송이라 약간 긴장되기는 해요.
강수정 맞아요. 방송과 똑같이 긴장은 되지만, 최대한 시청자분들께 더 친근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점이 평소 방송과 다른 점인 것 같아요. 시청자들을 대신해서 저희가 직접 만져 보고 체험하고 소개하는 형식이니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스토리텔러 소라 그럼 미디어데이 생방송을 보고 계시는 시청자분들도 지금 저희처럼 강수정씨와 지석진씨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거군요.
강수정 그렇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스토리텔러 소라 아쉽지만 마지막 질문 드릴께요. 삼성전자 기업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한 말씀 해주세요.
지석진 스토리텔러들과 함께 더욱 번창 하게 될 삼성전자 기업블로그!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강수정 지금까지 관심 가져주신 것만큼 앞으로도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그리고 갤럭시탭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 지석진, 강수정씨와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인터뷰를 끝내고 다시 방송인의 자세로 돌아가 생방송을 진행하는 두 분을 보니 정말 프로다운 모습이었고, 시청자분들께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저희들의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주시고 저희와 눈을 맞추며 활짝 웃어주셨죠. 그 미소 덕분에 저희 마음속에 가깝게 다가온 지석진씨, 강수정씨였습니다.
"스토리텔러 지현 공중파 진출?"
미디어데이 행사가 끝난 후, 쉽게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갤럭시탭 삼매경에 빠져있던 저희 스토리텔러! '우와 우와'를 연발하며 여기저기서 갤럭시탭 체험에 푹 빠져있었죠. 그러던 찰나, 저희 옆으로 갑자기 조명등이 '팍'하고 켜졌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KBS 카메라가 갤럭시탭을 촬영하고 있었고 바로 옆에서는 기자로 보이는 분이 갤럭시탭을 이러 저리 살펴보고 계셨습니다. 이런 기회 놓칠 수 없죠! 호기심과 자신감이 발동한 스토리텔러! 조금 전 지석진씨와 강수정씨를 인터뷰하고 난 직후라 자신감 충만이었던 것 같아요. KBS 기자분과의 인터뷰 계획에 돌입했습니다. 머리를 맞대고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질문을 생각하고 기자분께 다가가 인터뷰를 요청 했습니다. 너무나도 흔쾌히 승낙을 해 주셨고 저희 스토리텔러는 KBS 보도본부 경제팀 기자님이신 정정훈 기자님과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정정훈 기자 항상 인터를 요청만 하다가 제가 인터뷰를 당하는 건 처음이라 상당히 어색하네요. 하하하
스토리텔러 지현 저희가 기자님의 첫 인터뷰어가 될 수 있어 영광입니다. ^^ 방금 전, 갤럭시탭을 주의 깊게 보셨는데 직접 갤럭시탭을 보시니 어떠신가요?
정정훈 기자 '스마트 미디어 디바이스 답다'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정말 원하는 기능이 무엇인가를 고심한 흔적도 많이 보였고요.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었던 제품인 만큼 충분히 경쟁력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스토리텔러 지현 저는 직접 와서 보니 기대 이상이라 너무 놀랐어요. 기자님께서 만약 갤럭시탭을 구매하신다면 어떤 기능을 가장 많이 사용하실 것 같으세요?
정정훈 기자 저는 직업 상 이동하는 일이 많다 보니 이동 중에 업무를 처리하거나 정보를 검색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 그것과 관련한 기능들을 많이 사용할 것 같아요.
스토리텔러 지현 맞아요. 이동 중 업무처리하기에 갤럭시탭이 참 용이할 것 같아요. 큰 화면으로 꼼꼼하고 손쉽게 일을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기자님께서는 갤럭시탭을 구입할 의향이 있으신 건가요?
정정훈 기자 여력이 된다면 꼭 구입하고 싶네요.
스토리텔러 지현 오늘 미디어데이는 어떠셨어요?
정정훈 기자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신제품을 발표하는 자리라면 다소 무거워질 수도 있는데, 행사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흐름이 갤럭시탭에 맞게 잘 조율되어 좋았던 행사였습니다.
스토리텔러 지현 정말로 갤럭시탭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한껏 뽐낸 자리였던 것 같아요. 제품도 막연히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아서 가지고 싶더라고요.
정정훈 기자 저도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혹시 시간 되시면 저희도 지현씨를 인터뷰 할 수 있을까요?
스토리텔러 지현 인터뷰...요?
KBS 로고가 선명한 적힌 카메라가 (그것도 연예인들 모공까지 잡아낸다는 HD카메라) 두 대나 있고, 눈이 부실정도로 밝은 조명도 빛나고 있고...스토리텔러 지현은 살짝 부담스러워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전 정정훈 기자님께서도 저희의 인터뷰 부탁에 흔쾌히 승낙해 주셨던 지라 감사한 마음에 저희도 "인터뷰 할게요!"라고 답해 드렸죠.
스토리텔러 지현 제가 책 읽는 걸 좋아하거든요. 지금까지는 책은 반드시 종이를 넘기면서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오늘 갤럭시탭을 만나니 갤럭시탭으로 직접 읽는 책도 전혀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오히려 갤럭시탭 하나면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 더욱 좋을 것 같았어요. 거기에다 책을 읽어주는 기능까지! 다른 일을 하면서도 귀를 통해 책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왕창(?) 느꼈습니다.
정정훈 기자 또 다른 매력적인 부분은 어떤 점이었나요?
스토리텔러 지현 디자인이요! 물건을 살 때 성능과 기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정말 많이 보거든요. 그런데 갤럭시탭은 성능과 기능에 디자인까지 완벽해 삼박자로 고루 갖춘 매력적인 제품인 것 같아요.
정정훈 기자 인터뷰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토리텔러 지현 네, 저희도 너무 감사 드려요. ^^
아쉽게도 확인해 본 결과 스토리텔러 지현의 인터뷰 내용은 비록 편집되었지만 공중파 출연 한 번 보다 더 값진 것들을 얻었기에 스토리텔러들은 전혀 아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아주 약간 아쉬운 건 어쩔 수가 없네요. ^^)
▼ 갤러시탭 미디어데이 행사장 스케치입니다.
앞으로 어떤 자리에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인연이 되어 만나게 된다면, 지석진씨와 강수정씨, 정정훈 기자님과 반갑게 웃으며 안부를 나눌 수도 있겠죠? 언제였는지는 어렴풋하지만 갤럭시탭으로 2010년 11월 4일 미디어데이를 기억하며 말이에요. ^^ 지금까지 갤럭시탭이 이어준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고 돌아온 스토리텔러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아쉽게도 요것으로 갤럭시탭 소식은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아요. 너무 아쉬워하지 마시고, 갤럭시탭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며, 저희 SAMSUNG TOMORROW를 통해 더욱 다양한 포스트와 함께 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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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BS에서 하는 런닝맨 배꼽 빠지게 웃으면서 보고 있습니다.
미션 수행 받을때 갤럭시 탭으로 수행할 미션 리스트를 받는 모습이 나오면 훨씬 좋을꺼 같네요.
지금 미션 수행 받는건 너무나 작은 화면에, 너무나 작은 글씨에, 더구나 여러 줄에, 뿐만 아니라 잠깐 보여주는데~
갤럭시 탭으로 조금 큰 글씨에 여러가지 모션들이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주는 시간이 되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갤럭시 탭이 무전기 기능까지 있다면, 지금 들고 다니는 무전기 갈아 치우고 또~
행동 미션이 있어서 갤럭시 탭으로 동영상 찍어서 오기 등등...
좁다란 큰 건물 빌려서 엘리베이터만 타고 왔다리 갔다리 하지만 말고 이제는 갤럭시 탭에 있는 아이나비 3D를 이용 서울을 헤집고 다니는 미션도 좋을꺼 같습니다.
근데 아이나비 생각하니깐 열불!!! 다른 네비게이션 업체들은 왜 가만히 있는건지 참~
저도 런닝맨 진짜 재밌게 보는데
갤럭시 탭 좋은생각이네요 ㅋㅋ
근데 들도 다니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ㅎㅎ
오늘 무한도전 보니까 갤럭시S로 위치추적하는 장면이
나오던데 ㅋㅋ (갤럭시S 정말 많이 나왔어요!!)
무한도전도 갤럭시 탭으로?ㅎㅎ
우와! iroquoiss 님 정말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거기다가, 보통 들고 진행하는 방송 원고 같은 것들도 탭으로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걸 방송용어로 "퀵카드"라고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생방송같은거 진행할때 진행할 순서들을 카드에 적어서 한장씩 넘겨 가면서 참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은 문제점이라면 제품이란 특성 때문에 갤럭시 탭 뒷면이 허전할텐데~ 예쁜 디자인이나 해당 방송 제목을 스티커 같은걸로 만들어 붙이는 것도 방송사들 상대로 스티커 장사를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을꺼 같네요.
너무즐거운인터뷰였습니당!!!♥.♥
민영님의 하트 뿅뿅 표시에서 이미 얼마나 즐거웠는지 드러나네요 ^^
우와 ㅎㅎ 강수정씨랑 지석진씨가 사회를 보셨군요
네, 이원생방송이라 행사장도 생방송 중계 바로 옆에선 이렇게 MC분들이 방송을 진행하고 계셨답니다!
갤럭시s도 그렇고 갤럭시 탭도 놀라울정도로 가볍더라구요.
어서 써보고 싶네요~!
진짜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 보다 가볍다 보니 들고다니기엔 딱인 것 같아요. 정말 들어보시면 무거움의 차이를 확연히 느끼실 수 있답니다.
학생에겐 아직 조금 사치제품이긴하지만 꼭한번 써보고싶은 제품이기도 하죠ㅜㅜ
점점 발전하면서 학교라던가, 강의실에서도 이런 스마트미디어디바이스들이 활용되지 않을까요? 제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노트북 가지신 분들은 정말 극소수였는데 요즘은 많이들 가지고 다니시니까요 ^^
스토리텔러분들은 왜 뒷모습만 나오나요? ㅎㅎ
다들 취재에 너무 열중하셔서 마지막 단체컷을 제외하고는 인터뷰이를 찍는데 집중하셔서 그렇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
우왓! 너무 멋지다!! 왠지 그 현장에 가있는한 느낌이 드네요! MC지석진, 강수정씨 너무 멋지세요 ㅎㅎ
네, 감사합니다. 인터뷰 영상도 감상하셨죠? 생방송에서 조금도 떨지 않으시더라구요.
지석진씨와 강수정씨 생방송인데도, 프로다운 모습으로 갤럭시탭과 즐겁게 임하시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두 분의 명 진행 덕분에 더욱 재미있고 즐거웠던 미디어데이 행사였습니다. 갤럭시 탭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