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며 고백하는 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많은 이들이 이날은 초콜릿을 주고 받으며 사랑을 확인하곤 하죠. 여러분들도 초콜릿 많이 주고 받으셨나요?
달콤한 초콜릿을 주고 받으며 사랑을 확인한다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대신 '1초의 찡그림' 으로 사랑을 선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헌혈, 해피 투게더!'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열린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헌혈을 마친 삼성 임직원들은 하나같이 "달콤한 초콜릿보다 더 진한 사랑을 전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진한 사랑이 있는 그 곳으로 한 번 가 보실까요?
삼성사회봉사단측은 "2월은 방학, 설 연휴 등으로 헌혈이 감소하는 시기인데, 올 겨울 한파와 폭설로 헌혈 참여가 급속히 줄어 보유 혈액고가 적정 재고량의 57%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동절기 혈액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헌혈캠페인에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1초의 찡그림과 15분의 시간 투자'로 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는 헌혈에 동참 하셨는데요. 헌혈이라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 이제는 헌혈도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스마트 폰이 있잖아요.
헌혈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정말 한 손으로는 핸드폰을 하고 계시더군요. 메시지를 확인하시기도 하고, DMB를 통해 TV를 보기도 하시고 말이죠.
삼성전자 임직원 여러분!
'1초의 찡그림과 15분의 시간'을 '새 생명에게 희망을 주는 일'에 투자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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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혈액량이 부족하다는 것은 몰랐네요.
저도 헌혈을 안한지 꽤 되었는데 이번주말에는
친구랑 헌혈을 한번 해봐야겠습니닼 ㅎㅎ
앞으로도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헌혈에 참여해주시면
더욱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